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가양 대표변호사 부석준입니다.
올해 개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한건 개업 위치였습니다.
역시 법조인들의 바다인 서초동으로 가서 시작을 해야할까도 고민했습니다만,
결국 학창시절을 보냈던 가양동에서 자리잡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양동의 마을변호사를 자처한다는 의미에서 사무실 이름도 가양으로 정했습니다.
가양동이 마을이라기엔 서울 한복판에 북적거리는 동네지만 가양동 주민들이 변호사가 필요할 때는
절 찾아오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시작하겠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가양동의 '가양(加陽)'이라는 이름에 좋은 뜻이 있나 싶었는데,
지명의 유래는 과거의 지명인 '가마동'과 '고양리'에서 한글자씩 따온거라고 하네요.
그래도 더할 가(加)에 볕 양(陽)이니 나름 '따뜻함을 더한다' 정도의 의미로 해석해볼 수 있겠네요.
법률문제로 심란한 의뢰인의 마음에 저를 통해 따뜻함이 더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사무실 위치
사무장 없이 대표변호사가 직접 상담하고 진행하고 있어,
예약없이 찾아오시면 제가 재판 진행 등으로 자리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무실 번호 02-2038-4084로 상담 예약 문의 주시거나
상담예약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법률사무소 가양」에 2025. 3. 25. 게시한 글입니다. 원문 보기
소식·언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사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노출 문제와 관련하여 (KBS 뉴스 인터뷰)2026. 4. 29.
- [법률 자문 수행]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법률 자문 후일담2026. 1. 16.

